미래에셋증권 앱에서 올해 예상 배당금 확인하는 방법

배당금 확인이 중요한 이유

나처럼 40대 직장인이라면 현재 월급도 중요하지만, 앞으로 언제까지 월급을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.

세상이 워낙 빠르게 변하고 요새는 AI 기술까지 급변하고 있기에 불안감을 더 커진다.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 없다.

월급처럼 매월 현금흐름을 가져다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야 한다. 돈을 버는 방법이야 다양하지만 내가 선택한 방법은 ‘배당 소득’이다.

배당을 많이 받는다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지만, 배당도 소득인만큼 세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다. 한국에서는 배당, 이자 소득 등이 연 2,000만원을 초과하면 부과되는 세금이 있다.

바로 ‘금융소득 종합과세‘다. 세율은 복잡하니 이 포스팅에서는 다루지 않겠다. 중요한건 연 2,000만원이 넘는지 내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.

내가 이용하고 있는 미래에셋증권의 공식 앱 ‘미래에셋증권 M-STOCK’에서는 올해 예상 배당금을 조회할 수 있다. 이 기능을 통해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납부하게 될지 아닐지를 예측할 수 있다.

미래에셋증권 M-STOCK에서 예상 배당금 확인 방법

방법은 매우 간단하다. 앱을 실행한 뒤 ‘메뉴’ – ‘자산뱅킹’ – ‘MY자산’ – ‘배당플래너’를 누르면 된다.

미래에셋증권 M-STOCK 배당플래너

이렇게 하면 ‘2026년 배당금’을 확인할 수 있다. 연간 금액 뿐만 아니라 매월 예상 배당금액도 확인 가능하다.

배당금은 기업 실적 상황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이 금액은 ‘예상금액’이라고 생각하면 된다.

‘2026년 배당금’ 왼쪽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게 되면 작년 배당금도 확인할 수 있다.

미래에셋증권 M-STOCK 배당플래너 2026년 배당금

안타깝게도 난 아직 금융소득 종합과세 부과기준인 2,000만원과 많은 차이가 나는 배당금을 수령할 예정이다.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2,000만원을 넘고, 그보다 더 많은 금액을 받고자 한다.

마치며

앞에서도 말했듯이 난 아직 연간 2,000만원보다 적은 배당금을 수령할 예정이다. 하지만 지금 적다고 앞으로도 적으란 법은 없다.

꾸준한 주식 매수로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걱정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.

나와 같이 배당금을 늘려나갈 계획이고, 미래에셋증권 M-STOCK 앱을 이용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오늘 포스팅에서 안내한 방법을 이용하기를 추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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